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소통하는 제8대 평택시의회

PYEONGTAEK CITY COUNCIL

HOME > 열린마당 > 의회에 바란다

의회에 바란다

제목, 내용, 첨부파일에 대한 정보
제목 권영화 의장님 서민들을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권영하 의장님 저는 평택시에 거주중인 노성구라고하는 평범함 시민입니다. 제가 의장님께 문을 두드린 이유는 2015년에 주택마련에 꿈을 안고 송탄 신장동에 위치한 IPC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신청하게 되었읍니다. 여기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말 그대로 서민들이 모여서 내집 장만을 해보겠다고 모여서 만든 조합입니다. 입고 싶은것 먹고 싶은거 참아가면서 한두푼 모아 내집 마련을 하려고 조합아파트에 청약을 하고 하루하루를 꿈을 먹으며 힘겨운 삶도 이겨내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2013년부터 시작된 조합아파트는 현재까지 준공을 마치지 못하고 이제 경우 2019년도 11월에 입주에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있느데 다시금 조합에서는 추가 분담금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무려 2015년도부터 시공사는 3번이나

바뀌면서 최초 분양금보다도 가구당 4,000만 원이라는 비용을 지불하고 추후 추가 분담금은 없을거라고 시공사 서희와 조합에 확답을 받고 임시총회에서 약 4000만원이라는 큰 돈을 가구별 추가분담금을 납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시공사인 서희과 조합에서는 추가 분담금을 가구당 2000만원을 요구하고있습니다. 가진거 없고 빽도 없는 서민들이 이제는 더이상 갈곳이 없습니다. 그나마 저는 조금 형편이 되기에

감내할수있는 부분이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조합원들은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 말그대로 서민들인데 이들은 더이상 갈곳이 없다고 합니다.

어떤이는 이제 더이상 갈곳이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도 하고 어떤이는 분신이라도 해야 정부에서 알아주지 않겠냐는등 지금 저희들은

시공사인 서희와 업무대행사 및 조합에의해 죽음에 문턱에 와있습니다. 조합 및 업무대행사에서는 조합원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해도 이에 의하지 않으며 적법한 회계장부를 요청해도 거절하고 있읍니다. 권영하 의장님 제발 저희 서민들이 살만나는 세상에 살수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요..저희가 원하는 것은 조합원에 대한 실질적 명부와 회계장부를 충분히 검토하여 조합이나 시공사 및 업무대행사가 비리를 저지르지

않고 정당하게 추가 분담금을 요구한다면 저희 조합원들도 이에 수긍할것입니다. 하지만 무언가 비리가 있으니 회계장부나 조합원 명부를 제공하지 않는 조합과 조합장 및 업무 대행사에 대해서 평택시 시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서 저희에게 힘을 실어주십시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살고 싶습니다.

목록보기 인쇄하기 수정 삭제

글쓰기에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