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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02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202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폐회



평택시의회(의장 권영화)는‘제202회 평택시의회 임시회’를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제202회 임시회에서는 「평택시 지역상권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7건의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상정한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7건의 조례안과 2019년도 출연기관 등의 출연 승인의 건, 평택일자리센터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의 건과 2018년 행정사무감사 계획 작성의 건을 포함한 총 29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중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본회의에 부의한 17건의 안건 중 13건 원안가결, 4건 수정가결 됐으며, 산업건설위원회에는 9건의 안건 중 8건 원안가결, 1건이 수정가결 됐다.



또한, 제2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병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6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 특별위원회는 이병배 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승겸 부위원장, 김동숙․유승영․김승겸․정일구 의원이 2019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권영화 의원(평택시의회 의장)이 대표발의한 ‘오산공군기지 명칭 정정 촉구 결의안’이 22일 열린 제202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되었다. 아울러, 2차 본회의 종료 후 시의회 청사 앞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과 명칭 정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주요안건 심사와 현장활동 등을 통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제시한 의견 등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증진을 위해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